허지웅 투병 근황 알려 “고맙다, 이겨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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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투병 근황 알려 “고맙다, 이겨내겠다”

칼럼니스트 겸 방송인 허지웅(39)이 투병 근황을 알렸다.

허지웅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다시 항암, 입원하는 길”이라며 “여러분 덕분에 잘 버티고 있다”고 했다.

허지웅이 투병 근황을 알리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허지웅 사회관계망서비스 캡처

허지웅이 투병 근황을 알리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허지웅 사회관계망서비스 캡처

이어 “보내주시는 이야기들 모두 읽고 있다”며 “이런 이야기를 들을 만큼 좋은 삶을 살았는지 자문하며 부끄러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단 한 가지도 빼놓지 않고 마음속에 눌러 심었다. 고맙다. 이기겠다”고 했다.

허지웅은 지난해 12월 혈액암의 일종인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은 사실을 직접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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