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예약] ‘안녕하세요’ 이영자, 사연 듣다 눈물 글썽이며 애원한 사연은? “아버님 이렇게 빌게요”

뉴스

[채널예약] ‘안녕하세요’ 이영자, 사연 듣다 눈물 글썽이며 애원한 사연은? “아버님 이렇게 빌게요”

방송인 이영자가 눈물을 글썽이며 애원했다.

이영자는 최근 KBS2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 녹화 현장에서 한 50대 여성의 사연을 듣고 애타는 심경을 드러냈다.

네 아이를 키우고 있는 50대 여성은 자신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사업에 몰두하고 있는 남편이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남편은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다 사업을 시작했는데, 시작 이후 생활비를 전혀 가져오지 않고 있다고 했다. 이때문에 빚은 계속 늘어나서 어려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토로했다.

KBS 제공

KBS 제공

아내의 고민에 남편은 “아내가 조금만 참아주면 결실을 맺을 수 있다”고 호소했다.

이영자는 사연 말미에 결국 눈시울이 붉어지더니 남편을 향해 “아버님 이렇게 빌게요”라며 애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연은 11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영자가 고민주인공의 남편에게 이토록 절절하게 부탁을 하게 된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0 Comments